'언어&발달에 관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0개월인데 언어치료가 필요할까요? (0) | 2010/09/07 |
|---|---|
| 잘 놀다가 머리를 부르르 떨어요. 괜찮은가요? (6) | 2010/07/03 |
| 분리불안 vs 독립성 발달은 '거울놀이'로 (2) | 2010/04/24 |
| 일본에서 사는데 말은 어떻게 가르켜야 할까요? (0) | 2010/03/22 |
| 사시일까요? (0) | 2009/02/17 |
| 아가의 청력의 발달을 살펴보면 (0) | 2008/07/24 |
| 30개월인데 언어치료가 필요할까요? (0) | 2010/09/07 |
|---|---|
| 잘 놀다가 머리를 부르르 떨어요. 괜찮은가요? (6) | 2010/07/03 |
| 분리불안 vs 독립성 발달은 '거울놀이'로 (2) | 2010/04/24 |
| 일본에서 사는데 말은 어떻게 가르켜야 할까요? (0) | 2010/03/22 |
| 사시일까요? (0) | 2009/02/17 |
| 아가의 청력의 발달을 살펴보면 (0) | 2008/07/24 |
| 뭔가 삼킨거 같아요.... (0) | 2010/08/27 |
|---|---|
| 수족구인가요? 목이 아픈지 잘 안먹어요. (0) | 2010/06/11 |
| 점액변에 피가 조금 묻어져 나와요??? (0) | 2009/12/23 |
| 피섞인 가래, 열이 났던 폐농양 아이의 X-ray (0) | 2008/12/25 |
| 구토, 설사하는 장염 X-ray (0) | 2008/12/18 |
| 어제부터 가슴이 답답하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기흉이... (0) | 2008/12/03 |
18개월 여아입니다. 아기때부터 예민한편이고, 9개월즘 부터 낯가림도 심하게하고 집에서도 저만 졸졸 따라다니고. 사람많은데 데리고가면 안겨만 있을려고하고, 누가다가오면 울어버리고 더욱 안겨있을려고만합니다. 시댁이외에는 어딜가든 항상 안겨만있어여. 마음이 불안한가봐여..사람들이 무서운걸까여?
이번에 친정언니가 놀러왔는데 친정언니 아들이9개월이거든여. 성격도 활발하고 여기저기다니며 혼자 잘놀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저희 큰아이가 언니아들이 다가오기만하면, 소스라치게 무서워하며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네여. 울다가 언니아들이 옆에서 소리지르면 더 깜짝놀래서 벌벌떨면서 악쓰고울어요..
지금4일째인데 하루를 울다가 다보내네여..무조건 자기옆에만있으라고하고 제가 일어나면 울면서 따라옵니다. 둘째 젖먹이면 거기옆에앉아서 악쓰고 울고 땀으로목욕하고,,,무조건 안아~안아~이러면서 웁니다. 그냥 이유없이 무조건 앵앵거리고 징징거리고 악쓰고울고 무조건 안아달라그러고 아무것도 못하게합니다. 집에 누가 와있으니까 불안한건지, 언니아들이 활발하고 자꾸 다가오니까 무서운건지 심각할 정도입니다.
그런다고 항상 집에만 데리고있을순없고, 지금 어린이집에 보내면 사회성이 길러질까요?
정상적인 이별불안을 느끼는 아가의 모습입니다.
이시기의 아가(12 개월이후)는 무척이나 사회성이 없어보이면서, 울며 보채는 아이가 됩니다. 엄마아빠가 곁에서 사라질때마다 울고, 떼를 쓰는게 심해집니다. 낮선 사람의 품에 잠시라도 안기라도 한다면, 엄청 울면서 보채겠지요. 특히, 10~18개월사이에 심해집니다. 이별(분리) 불안을 경험하게 되는 시기인셈이지요.
좀더 성장하여, 13 ~ 23 개월이 되면서 아가의 인지능력이 성숙하면서, 주변의 세상,사물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아집니다. 특히, 아가 자신(self)과 관련이 있는 사물,세계에 대해서는 집착이 생기기도 합니다. 동시에 말수도 많아지고, 또래 아가들을 보면 좋아합니다. 또래아가들과 장난감 또는 자신의 소유영역에 대해서 결사적(!)으로 또는 집착하는 모습으로 방어(!)하려고 합니다. 공유(!)와 나눔(!)을 이해 못하는 모습이지요.
동시에, 또래아가들의 행동이나, 어른들의 행동을 유심히(!) 쳐다보면서 관찰한후, 모방행동을 통해서 따라하게 됩니다. 동시에, 길을 걸을때, 엄마/아빠의 손을 뿌리치고, 혼자서 달려나가기도 하고, 땡깡을 부리면서 악을 쓰기도 합니다.
아가의 사회성 발달은 엄마/아빠와의 애착 관계를 무난하게 극복하는 순간부터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아가의 입장에서는 엄마/아빠와의 관계는 최초의 사회이기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엄마의 목소리, 얼굴을 비빈다거나, 엄마 손끝의 감촉에 대해 아가는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면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연습하고 습득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아가와 갑자기 헤어지는 훈련을 무리하게 진행하면 곤란합니다. 일주일에 2~3회씩 하루 2~3시간을 정하여서 엄마/아빠의 관찰되는 범위내에서 문화센터를 비롯한 가벼운 놀이 활동이 무난하겠지요.
첫돌 전후의 아가는 자신 활동의 범위내에서만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즉, 물건을 집거나, 움켜쥐고, 앉거나 걷는 운동발달 범위 안에서 행동하므로, 아직은 타인의 주의를 끌거나, 아가 스스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는 못합니다. 단지, 아가의 주변환경의 변화를 좀더 잘 인식하게 되고, 호기심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아가는 엄마/아빠이외의 넓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많아지고, 그만큼 보채는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 사회성없는 18개월 여아인데 어린이집보내면 사회성이 좀 길러질까요??? (0) | 2010/08/08 |
|---|---|
| House party에서 애들끼리 놀게 할때는.... (0) | 2008/08/04 |
| 언제쯤 어린이집(놀이방)에 보내야 하나요? (0) | 2008/07/09 |
| 놀이방에 안가려고 하는 아이인데, 괜찮은가요? (0) | 2008/07/09 |
| 어린이집에서 소심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죠? (0) | 2008/07/03 |
| 신생아 지성모반이라는데 맞나요? (0) | 2010/07/20 |
|---|---|
| 목에 연골같은 혹이 있어요!!! (0) | 2010/07/16 |
| 허벅지에 50원짜리 동전만한 구멍이 있어요. (0) | 2010/07/04 |
| 음낭에 물이 차서 부었대요!!! (0) | 2010/07/02 |
| 모유수유 vs 흡연, 어찌 할까요? (0) | 2010/06/14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신생아 지성모반이라는데 맞나요? (0) | 2010/07/20 |
|---|---|
| 목에 연골같은 혹이 있어요!!! (0) | 2010/07/16 |
| 허벅지에 50원짜리 동전만한 구멍이 있어요. (0) | 2010/07/04 |
| 음낭에 물이 차서 부었대요!!! (0) | 2010/07/02 |
| 모유수유 vs 흡연, 어찌 할까요? (0) | 2010/06/14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
| 「화가 vs 화가」를 추천하며 (0) | 2010/07/13 |
|---|---|
| 『이집트인 모세』를 읽으며 (0) | 2010/06/21 |
| 『하룻밤의 지식여행 -라캉』을 읽으며... (0) | 2010/05/24 |
| 『심리학에서 육아의 답을 찾다』 (0) | 2010/01/20 |
| 「LoveLove분유이야기」를 추천합니다. (0) | 2010/01/14 |
| 입원치료가 필요할까요???? (0) | 2009/10/16 |
| 아가 연령(만) | 접종 종류 | 접종 상품 |
| 출생 직후 | B형간염1차 | 헤파박스®,유박스® |
| 출생 0~4 주 | BCG(경피용) | 어깨에 9개의 구멍으로 찍히게 되면 접종후3~4주가 되면, 약하게 고름집이 생긴후 마릅니다. |
| 만 1 개월 | B형간염2차 | |
| 만 2 개월 | 소아마비, DTP1차 | 이모박스®,인판릭스®,DTP-2® |
| |
뇌수막염(Hib),폐구균1차/로타1차 | 악티브®,페트힙®,페스트힙®,박센힙®,프리베나®,로타릭스® |
| 만 4 개월 | 소아마비, DTP2차 | |
| |
뇌수막염,폐구균2차/로타2차 | 로타릭스®, 로타텍® |
| 만 6 개월 | 소아마비, DTP3차 | |
| 뇌수막염,폐구균3차/로타3차 | ||
| B형간염3차 | ||
| 만 12 개월 지나서 | 수두 / MMR | 바릴릭스®,바리박스®,MMR-2® |
| A 형간염 1차 | 하브릭스®,이팍셀베르나® | |
| 만 18 개월 전후 | 뇌수막염,폐구균4차 | |
| DTP4차 | ||
| A형 간염2차 | ||
| 만 4~6 세 | MMR2차 | |
| 소아마비4차, DTP5차 | ||
| 만 12 세이후 | Td(파상풍) | |
| 아가 연령 | [일본뇌염:사백신 vs 생백신] | 접종 내용 |
| 만 1~2 세(4~6월경) | 사백신1차 or 생백신1차 | 사백신은 총5회, 생백신은 총3회 |
| 만 1~2 세(1주후) | 사백신2차 | |
| 만 2~3세 (1년후) | 사백신3차 or 생백신 2차 | |
| 만 6 세 | 사백신4차 | |
| 만 12 세 | 사백신5차 or 생백신 3차 |
| 【 예방접종 스케쥴 】사백신 vs 생백신 (0) | 2010/07/13 |
|---|---|
| 【 접종스케쥴 】미국 vs. 한국. 유학생의 고민??? (0) | 2010/07/01 |
| 신생아 지성모반이라는데 맞나요? (0) | 2010/07/20 |
|---|---|
| 목에 연골같은 혹이 있어요!!! (0) | 2010/07/16 |
| 허벅지에 50원짜리 동전만한 구멍이 있어요. (0) | 2010/07/04 |
| 음낭에 물이 차서 부었대요!!! (0) | 2010/07/02 |
| 모유수유 vs 흡연, 어찌 할까요? (0) | 2010/06/14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30개월인데 언어치료가 필요할까요? (0) | 2010/09/07 |
|---|---|
| 잘 놀다가 머리를 부르르 떨어요. 괜찮은가요? (6) | 2010/07/03 |
| 분리불안 vs 독립성 발달은 '거울놀이'로 (2) | 2010/04/24 |
| 일본에서 사는데 말은 어떻게 가르켜야 할까요? (0) | 2010/03/22 |
| 사시일까요? (0) | 2009/02/17 |
| 아가의 청력의 발달을 살펴보면 (0) | 2008/07/24 |
| 목에 연골같은 혹이 있어요!!! (0) | 2010/07/16 |
|---|---|
| 허벅지에 50원짜리 동전만한 구멍이 있어요. (0) | 2010/07/04 |
| 음낭에 물이 차서 부었대요!!! (0) | 2010/07/02 |
| 모유수유 vs 흡연, 어찌 할까요? (0) | 2010/06/14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셋째 손가락이 잘 안펴져요. 괜찮나요? (0) | 2010/06/01 |
국내의 예방접종 스케쥴은 미국 CDC의 접종 스케쥴과 매우 유사합니다. 아마도 미국의 global standard의 영향이 크겠지요. 반면에,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보호자들과 아가들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표는 미국의 접종 스케쥴(CDC/pink book)을 인용한 표입니다. 국내 소아과학학회의 예방접종 스케쥴과 일부를 제외하고는 일치합니다.
국내는 미국과 달리 (1)BCG접종을 출생후 1개월이내에 실시합니다. (2) 일본뇌염(생백신 3회 or 사백신 5회)을 접종합니다. 반면에, 미국에서 접종하는 수막구균(Meningococal vaccine)을 접종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캐나다로 조기유학떠나는 아가들에게 예방접종의 차이에 관한 고민(!)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미국의 초중고등학교는 타국에서 오는 유학생이 후진국(!)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한국을 포함한 외국출신 아가의 예방접종기록이 자국(미국)의 기준에 맞지 않을때는 추가접종을 하도록 요구하기도 하거나, 완치 또는 회복되었다는 증명을 요구합니다.
첫째, 미국은 폐결핵에 대한 예방접종인 BCG를 시행하지 않으므로, 한국에서 태어나 BCG를 접종한 아가들은 (1)결핵 피부반응검사, 또는 (2) 흉부X-ray를 촬영하여 폐결핵에 걸리지 않았다는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경험이 풍부한 병의원에서 이에 대한 진찰 및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둘째,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국내에는 없는 수막구균(Meningococcal)에 대한 접종을 의무적으로 요구하기도 합니다. 미리 한국에서 접종을 한던지, 미국의 병의원에서 접종을 한후, 확인서를 받아 제출하기도 합니다. 좀 번거롭기는 하지만요...
| 【 예방접종 스케쥴 】사백신 vs 생백신 (0) | 2010/07/13 |
|---|---|
| 【 접종스케쥴 】미국 vs. 한국. 유학생의 고민??? (0) | 2010/07/01 |
그런데 원체 남의 것을 뺏거나 할 줄 모르고 뺏으면 뺏기고 나서 울고 밀거나 때리면 그저 당하고만 있습니다. 친구랑 놀때 "싫어, 안돼"라는 표현조차도 쓰지 못합니다. 문제는 또래의 다른 친구들이 아직 나누며 노는 것에 서툴러서 같이 놀다보면 항상 뺏기고, 밀려서 울기 일쑤입니다. 그러면 우리 아이도 처음엔 "같이 놀자"하다가도 나중엔 그 아이를 경계하고 피합니다. 1) 옆에만 와도 슬금슬금 피하는 걸 보면 애가 너무 소심한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됩니다.
또 최근엔 길가다가 또래 아이들만 마주쳐도 겁을 먹는 것 같습니다. 문화센터에서도 다른 아이들이 자기 곁에 가까이 오면 무서워합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자칫 자신감을 잃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내년쯤 놀이방에 보낼 계획인데 이 상태로라면 가서도 다른 아이들 피하느라 스트레스만 받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3~4세의 아가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특히, 언어발달이 빠른 아가들이 눈치도 빠르기 마련입니다. 이런 아가들은 엄마/아빠와의 애착관계가 평소에 매우 좋습니다. 반면에, 부모의 곁을 떠나서 새로운 세상인 또래아가(!)와의 교우관계에는 다소 소극적이거나, 엄마의 품을 떠나지 않으려고 떼를 쓰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는 느긋한 엄마의 여유(!)가 필요한 시기이겠지요.
또래 아가와의 관계는 매우 다양합니다.
어른이 쉽게 이해하기 곤란하겠지요. 처음 봤는데도 같이 뒹굴면서 장난감을 주고 받으며 같이 놀기도 합니다. 반면에, 여태껏 친하게 잘 지내다가도 서로 깨울고 할퀴기도 하고, 때론 모른척 지내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은 3세전후로의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즉, 적극적이던지, 소극적이던지 나름대로 반응을 하면서 또래 아이들끼리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는 단기적인 모습이며, 아가의 기분에 따라 수시로 변하므로 장기적인 성격과는 무관합니다.
또래 아이들과의 사회성 훈련(!)중에 스트레스, 감정변화, 갈등은 때로는 모른척 해주어도 됩니다.
인생이란 스트레스와 자기조절의 과정이라고 합니다. 즉, 진정한 의미의 사회성훈련은 또래아가들과 항상 웃고 지내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다투기도 하여, 고의로 시비를 걸기도 하고, 협동을 하거나, 양보하거나 포기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입장선 안쓰럽겠지만, 이러한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므로, 느긋하게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 30개월아가인데, 또래 아이들을 경계하는 것 같아요. (0) | 2010/06/24 |
|---|---|
| 아가의 소유의식 vs 자아절제심은 3~4세 아가의 특징이죠!!! (0) | 2010/05/26 |
| 39개월 남자아이 다른사람이 자기물건 만지면 너무 싫어해서... (0) | 2010/05/24 |
| 요즘 땡깡이 장난 아니네요....왜 그럴까요? (0) | 2010/05/03 |
| 3세 딸이 말 안듣고, 짜증부리고, 자주 울기만 해요.... (0) | 2010/04/18 |
| 34개월 아가로 너무 수줍어 해요. 어떻게 하죠? (0) | 2010/03/20 |
| 3살 아이가 옷을 갈아입지 않아요....왜그럴까요? (0) | 2010/06/22 |
|---|---|
| 신체에 대한 호기심인가요? (0) | 2010/06/03 |
| 5세 딸아이의 갑작스런 행동 (0) | 2010/05/15 |
| 이를 악물고 고개를 흔드는데, 괜찮을까요? (6) | 2010/04/12 |
| 분리불안인가요? (0) | 2010/03/23 |
| 갑자기 트림을 많이 합니다. (0) | 2010/01/29 |
| |||||||||||
| 「화가 vs 화가」를 추천하며 (0) | 2010/07/13 |
|---|---|
| 『이집트인 모세』를 읽으며 (0) | 2010/06/21 |
| 『하룻밤의 지식여행 -라캉』을 읽으며... (0) | 2010/05/24 |
| 『심리학에서 육아의 답을 찾다』 (0) | 2010/01/20 |
| 「LoveLove분유이야기」를 추천합니다. (0) | 2010/01/14 |
| 입원치료가 필요할까요???? (0) | 2009/10/16 |
4세 남자아이와 110일된 딸이있구요. 첫째때에는 잘 금연하여 모유수유도 성공적으로 잘하엿는대,,, 둘째때에는 출산사실을 알고도 그게 잘안됬어요;; 지금도 모유수유를 하며 하루에 3.4개비정도 피우는데 주변애서 우리아이가 너무 작다고들 하네요,,, 흡연에 영향때문에 그런건가요?
임신중에 끊었다가 출산후에 다시 흡연을 시작하는 확률은 70~80%라고 합니다.
흡연하는 엄마에게 아가의 출생은 아가에 대한 행복감뿐만 아니라, 다시금 흡연을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기도 합니다. 임신중에 금연하기는 사실 무척이나 힘듭니다. 거의 초인적인 모성애로 끊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출산후의 흡연의 유혹은 거의 참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태반을 통한 니코틴의 영향이 더이상 사라지고, 분유를 먹이거나, 모유를 먹이더라도 직접적으로 아가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때문이지요.
분만 초반기에는 육아에 대한 걱정, 가정환경의 변화 등에 쉽게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으므로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임신 전의 몸매에 대한 스트레스 또한 생기겠지요. 즉, 흡연의 필요성(!)이 유독 크게 느껴지는 시기인셈이지요.
엄마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영향은 생각보다 큽니다.
아가방과 멀리 떨어진 부억, 거실, 화장실에서 흡연하여도, 엄마의 호흡기(인후부, 폐,기관지)에 남아 있게 됩니다. 즉, 엄마가 숨을 들이쉬고 내쉴때마다 엄마의 폐에 남아있는 니코틴 등은 공기를 타고 아가의 기관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아가방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흡연을 하면서 생활하더라도, 아가방에서의 공기중의 니코틴과 흡연부산물을 조사하였더니, 비흡연가정에 비해 5~7배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즉, 흡연하는 사람이 아가의 곁에 머무르는 한, 아가의 기관지는 간접흡연을 경험하게 되는 셈입니다. 동시에, 아가의 기관지를 자극하게 되므로, 천식, 폐렴, 알러지, 중이염의 빈도 또한 높아지게 됩니다.
흡연하면서 모유수유하면, 모유를 통해서 니코틴이 아가에게 넘어갑니다.
아가도 같이 흡연을 하게 되는 셈이지요. 아가를 흥분하거나 보채게 하겠지요. 게다가, 흡연은 엄마의 모유량을 감소시킵니다. 여러가지 논란은 많지만, 하루에 5~10개피 이하로 피운다면, 니코틴에 포함된 모유로 인해서 아가가 작게 클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고 합니다. 즉, 니코틴 자체의 효과보다는 감소된 모유 섭취량으로 인해서 작게 크는 셈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허벅지에 50원짜리 동전만한 구멍이 있어요. (0) | 2010/07/04 |
|---|---|
| 음낭에 물이 차서 부었대요!!! (0) | 2010/07/02 |
| 모유수유 vs 흡연, 어찌 할까요? (0) | 2010/06/14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셋째 손가락이 잘 안펴져요. 괜찮나요? (0) | 2010/06/01 |
| 아가 응가 좀 봐주세요... (0) | 2010/05/30 |
| 뭔가 삼킨거 같아요.... (0) | 2010/08/27 |
|---|---|
| 수족구인가요? 목이 아픈지 잘 안먹어요. (0) | 2010/06/11 |
| 점액변에 피가 조금 묻어져 나와요??? (0) | 2009/12/23 |
| 피섞인 가래, 열이 났던 폐농양 아이의 X-ray (0) | 2008/12/25 |
| 구토, 설사하는 장염 X-ray (0) | 2008/12/18 |
| 어제부터 가슴이 답답하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기흉이... (0) | 2008/12/03 |
| 손톱옆에 고름집이 생겼어요. 괜찮나요? (0) | 2010/06/10 |
|---|---|
| 허벅지와 종아리에 각질이 일어나요. 뭘까요? (0) | 2010/06/05 |
| 입주위에 뭐가 낫어요? 아토피인가요? (0) | 2010/05/08 |
| 9개월아가의 뺨에 생긴 영아 습진 vs 아토피??? (2) | 2010/05/02 |
| 물사마귀라는데 짜주어야 하나요? (0) | 2010/03/19 |
| 아이피부(등쪽)가 수세미처럼 깔깔합니다. 아토피인가요? (0) | 2010/03/16 |
| 음낭에 물이 차서 부었대요!!! (0) | 2010/07/02 |
|---|---|
| 모유수유 vs 흡연, 어찌 할까요? (0) | 2010/06/14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셋째 손가락이 잘 안펴져요. 괜찮나요? (0) | 2010/06/01 |
| 아가 응가 좀 봐주세요... (0) | 2010/05/30 |
| 신생아 지루성 피부염인가요? (0) | 2010/03/29 |
| 손톱옆에 고름집이 생겼어요. 괜찮나요? (0) | 2010/06/10 |
|---|---|
| 허벅지와 종아리에 각질이 일어나요. 뭘까요? (0) | 2010/06/05 |
| 입주위에 뭐가 낫어요? 아토피인가요? (0) | 2010/05/08 |
| 9개월아가의 뺨에 생긴 영아 습진 vs 아토피??? (2) | 2010/05/02 |
| 물사마귀라는데 짜주어야 하나요? (0) | 2010/03/19 |
| 아이피부(등쪽)가 수세미처럼 깔깔합니다. 아토피인가요? (0) | 2010/03/16 |
| 3살 아이가 옷을 갈아입지 않아요....왜그럴까요? (0) | 2010/06/22 |
|---|---|
| 신체에 대한 호기심인가요? (0) | 2010/06/03 |
| 5세 딸아이의 갑작스런 행동 (0) | 2010/05/15 |
| 이를 악물고 고개를 흔드는데, 괜찮을까요? (6) | 2010/04/12 |
| 분리불안인가요? (0) | 2010/03/23 |
| 갑자기 트림을 많이 합니다. (0) | 2010/01/29 |
| 모유수유 vs 흡연, 어찌 할까요? (0) | 2010/06/14 |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셋째 손가락이 잘 안펴져요. 괜찮나요? (0) | 2010/06/01 |
| 아가 응가 좀 봐주세요... (0) | 2010/05/30 |
| 신생아 지루성 피부염인가요? (0) | 2010/03/29 |
| 머리속의 노란 딱지를 샴푸로 제거하는 UCC (0) | 2010/02/23 |
| 똥고 뒤쪽으로 움푹 파였어요??? (0) | 2010/06/08 |
|---|---|
| 셋째 손가락이 잘 안펴져요. 괜찮나요? (0) | 2010/06/01 |
| 아가 응가 좀 봐주세요... (0) | 2010/05/30 |
| 신생아 지루성 피부염인가요? (0) | 2010/03/29 |
| 머리속의 노란 딱지를 샴푸로 제거하는 UCC (0) | 2010/02/23 |
| 뺨에 생긴 쥐젖이 떨어지는데... (0) | 2010/02/22 |
| 30개월아가인데, 또래 아이들을 경계하는 것 같아요. (0) | 2010/06/24 |
|---|---|
| 아가의 소유의식 vs 자아절제심은 3~4세 아가의 특징이죠!!! (0) | 2010/05/26 |
| 39개월 남자아이 다른사람이 자기물건 만지면 너무 싫어해서... (0) | 2010/05/24 |
| 요즘 땡깡이 장난 아니네요....왜 그럴까요? (0) | 2010/05/03 |
| 3세 딸이 말 안듣고, 짜증부리고, 자주 울기만 해요.... (0) | 2010/04/18 |
| 34개월 아가로 너무 수줍어 해요. 어떻게 하죠? (0) | 2010/03/20 |
2~3세에 보이는 정상적인 아가의 모습입니다.
'소유의식', '자아의식'이라는 개념은 독립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성품입니다.또한, 스스로의 안전과 즐거움을 지키기위한 아주 자연스런 모습이지요. 만약, 자신의 것을 소유하지 않고 모든 것을 나눠준다면, 이역시 아가의 미래생활을 위해서는 곤란할 것입니다. 단지, 타인의 소유를 인정하고, 피해를 주지 않는 '공존'의 개념을 더불어 가르쳐 주면 되겠지요.
현재의 모습은 이기적인 성격과는 무관합니다.
단지 자신의 세력 영역을 방어하기 본능적인 모습일뿐이며, 아직, 아가에게는 '공유', '나눔', '양보'의 개념은 익숙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보통 4세은 되어야, 타인과의 공존을 위한 질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과정에서 양보하고, 나눌수 있게 됩니다.
그전까지는 소유,독점을 위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또한, 타인에게 양보, 공유할 때의 자신의 독립적인 자아가 손상되는 것 처럼 느껴지므로, 이역시 땡깡을 부리면서 떼를 쓰기 마련이지요.
이러한 손상(정확한 의미로는 수정 또는 교정되는) 되는 자아는 타인의 소유를 존중하고, 타인과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사회성 발달위해 경험하여야 하는 당연한 과정이 되겠습니다.
소유에 대한 본능적인 감성이 이성적인 힘에 의해 조절되는 과정인셈이지요.
4세 전후가 되면, 아가의 이성이 감성을 지배하게 되면서 때로는 절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빠엄마의 지시(!)에 고분고분하고 말귀를 잘 알아듣고, 때로는 도덕적이거나, 윤리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다른 친구들이 만지지 못하게요. 우선 아가가 자신 소유의 장난감이 안전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일부의 장난감은 친구들하고 같이 놀아야 하는 거라고 말해주고, 같이 놀때는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또래 친구랑 같이 놀수 있는 장난감을 먼저 고르게 해보세요. 그러면, 아가가 아끼는 장난감은 빼고, 덜 중요한 장난감을 꺼내서 같이 놀겠다고 할것입니다.
| 30개월아가인데, 또래 아이들을 경계하는 것 같아요. (0) | 2010/06/24 |
|---|---|
| 아가의 소유의식 vs 자아절제심은 3~4세 아가의 특징이죠!!! (0) | 2010/05/26 |
| 39개월 남자아이 다른사람이 자기물건 만지면 너무 싫어해서... (0) | 2010/05/24 |
| 요즘 땡깡이 장난 아니네요....왜 그럴까요? (0) | 2010/05/03 |
| 3세 딸이 말 안듣고, 짜증부리고, 자주 울기만 해요.... (0) | 2010/04/18 |
| 34개월 아가로 너무 수줍어 해요. 어떻게 하죠? (0) | 2010/03/20 |
| |||||||||||||
| |||||||||||
| 「화가 vs 화가」를 추천하며 (0) | 2010/07/13 |
|---|---|
| 『이집트인 모세』를 읽으며 (0) | 2010/06/21 |
| 『하룻밤의 지식여행 -라캉』을 읽으며... (0) | 2010/05/24 |
| 『심리학에서 육아의 답을 찾다』 (0) | 2010/01/20 |
| 「LoveLove분유이야기」를 추천합니다. (0) | 2010/01/14 |
| 입원치료가 필요할까요???? (0) | 2009/10/16 |
| 요구르트는 언제부터 먹일까요? (0) | 2010/05/17 |
|---|---|
| 이유식하면서 변비가 있는데 어떻게 하죠? (0) | 2010/01/18 |
| 회색변을 봐요!!! (0) | 2010/01/16 |
| 분유를 빨대컵으로 줘도 될까요? (0) | 2010/01/04 |
| 이유식 중간에 구역질을 하면 중단해야 하나요? (0) | 2009/12/23 |
| 이유식의 고기추가는 언제부터??? (0) | 2009/12/21 |
| 3살 아이가 옷을 갈아입지 않아요....왜그럴까요? (0) | 2010/06/22 |
|---|---|
| 신체에 대한 호기심인가요? (0) | 2010/06/03 |
| 5세 딸아이의 갑작스런 행동 (0) | 2010/05/15 |
| 이를 악물고 고개를 흔드는데, 괜찮을까요? (6) | 2010/04/12 |
| 분리불안인가요? (0) | 2010/03/23 |
| 갑자기 트림을 많이 합니다. (0) | 2010/01/29 |
| 손톱옆에 고름집이 생겼어요. 괜찮나요? (0) | 2010/06/10 |
|---|---|
| 허벅지와 종아리에 각질이 일어나요. 뭘까요? (0) | 2010/06/05 |
| 입주위에 뭐가 낫어요? 아토피인가요? (0) | 2010/05/08 |
| 9개월아가의 뺨에 생긴 영아 습진 vs 아토피??? (2) | 2010/05/02 |
| 물사마귀라는데 짜주어야 하나요? (0) | 2010/03/19 |
| 아이피부(등쪽)가 수세미처럼 깔깔합니다. 아토피인가요? (0) | 2010/03/16 |
| 아가의 소유의식 vs 자아절제심은 3~4세 아가의 특징이죠!!! (0) | 2010/05/26 |
|---|---|
| 39개월 남자아이 다른사람이 자기물건 만지면 너무 싫어해서... (0) | 2010/05/24 |
| 요즘 땡깡이 장난 아니네요....왜 그럴까요? (0) | 2010/05/03 |
| 3세 딸이 말 안듣고, 짜증부리고, 자주 울기만 해요.... (0) | 2010/04/18 |
| 34개월 아가로 너무 수줍어 해요. 어떻게 하죠? (0) | 2010/03/20 |
| 30개월딸인데 겁이 많아 외출이 힘들어요???? (0) | 2009/06/15 |
| 허벅지와 종아리에 각질이 일어나요. 뭘까요? (0) | 2010/06/05 |
|---|---|
| 입주위에 뭐가 낫어요? 아토피인가요? (0) | 2010/05/08 |
| 9개월아가의 뺨에 생긴 영아 습진 vs 아토피??? (2) | 2010/05/02 |
| 물사마귀라는데 짜주어야 하나요? (0) | 2010/03/19 |
| 아이피부(등쪽)가 수세미처럼 깔깔합니다. 아토피인가요? (0) | 2010/03/16 |
| 손목에 땀띠인가요? (0) | 2010/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