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곤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간혹, 6~8세(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의 경우, 학교(학원)에서 언니/형 또래에게 듣기도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아빠/엄마에게 노골적(!)으로 물어봅니다.
자위행위(masturbation) 자체가 아빠/엄마에게도 복잡한(!) 내용이므로, 단지 부끄럽거나 챙피한 행동으로 치부해 버린다면, 자녀는 더 이상 아빠/엄마에게 성적 호기심에 관해 자유롭게 질문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위행위는 소중한 부분인 꼬추하고 잠지를 만지작 거리는 거란다"
"자신의 몸을 만지는 것은 정상이야!!"
"자신의 몸을 사랑하니까 만져주는 거지!,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아니란다."
"대신에 개인적인 일이기때문에, 남들앞에서 하는 행동은 아니란다."
정도는 얘기를 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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