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된 여아입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얼굴,,발이 많이 노란거 같아요. 병원에 갔더니, 황달도 아니고, 음식때문에 그런거 같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겨울철에 많이 보이는 현상이며, 야채중의 카로틴(β-carotene)성분이 많은 음식섭취로 인해서 노랗게 보입니다. 인체에는 무해합니다.

표피피하지방층에 카로틴 성분이 축적되어 노란색으로 보입니다. 특히, 바닥, 발바닥, 콧등 주위에 잘 관찰되며, 눈동자(흰자) 색깔 및 대소변의 색깔은 정상입니다. 이점이 황달과 다른 점입니다.

카로틴 함량이 많은 채소는 귤(단감), 양배추, 당근, 고추(red chili), 후추(red pepper), 호박(단호박), 토마토, 시금치, 고구마, 메론, 수박, 살구, 브로콜리 등입니다.

평소보다 물을 많이 먹이고, 식단 조절하면 다시 원래 피부색깔로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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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터팬샘 peterpa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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