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염,비염의 세균, 바이러스가 이관(유스타키오관)을 통해 중이(고막안)으로 흘러들어가 중이염이 오는 과정을 쉽게 설명하는 UCC입니다. 고막안쪽으로 염증이 생겨서 콧물등의 분비물이 고이게 되면, 고막에 붙어 있는 이소골을 통한 음파의 전달(소리의 전달)기능이 약해집니다. 마치, 수영후에 귓속에 물이 들어가 있는 먹먹한 느낌이지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피터팬샘 peterpani.com

트랙백 주소 http://peterpani.com/trackback/37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세미예 2009/03/30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애도 감기가 오면 중이염이 오더군요. 그래서 중이염에 관해 몹시 궁금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BlogIcon peterpani.com 2009/03/30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이 되셨다니 좋네요....^*^youtube가 매우 알차더라구요...

이전버튼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 324 이전버튼

Yesterday148
Today41
Total244,617
믹시

달력

 « |  » 2010.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