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의 수면훈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낮동안의 활기찬 활동과 성장을 위해서는 편안한 잠자리습관이 무척이나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딱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게 문의해도 시원스런 답을 듣기 힘들죠.  -*- 

사실, 수면에 관한 버릇, 훈련, 요령에 관해서는 '원래 그런가 보다~'하고 지내왔기 때문이지요.

이번에 읽은 「울리지않고 아이잠재우기」는 이미 미국의 NO-CRY 수면환경을 주장하는 Dr. Elizabeth의 저서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카테고리 가정/생활
지은이 엘리자베스 팬틀리 (김영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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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육아법의 상당수의 내용이 미국 및 서구권의 내용을 편집하고 응용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그래도 참고용으로는 도움이 됩니다. 

수면 훈련 방법에는 【울게 내버려 둬라. 결국엔 알아서 혼자 잠들게 된다】의 Cry-Out 의 다소 독립적 훈련을 강조하는 육아법과 【울리지 말고, 달래서 재우자】는 No-Cry의 육아법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Posted by 피터팬샘 peterpan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