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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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후맘 2010/03/09 17:55 수정/삭제 댓글쓰기
dpt 3차 접종까지 끝냈는데요
1,2차는 수입으로 하고
3차는 수입안된다셔서 국산으로 접종했는데요-(연세모아에서)
보건소 페이지를 보다보니
교차접종을 하면 효과가 없어진다고 하시네요-
급 걱정스럽고 짜증스럽고 그러는데
뭐 확인할수 잇는방법은 엄나요?-
피터팬샘 peterpani.com
2010/03/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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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아과학회 예방접종지침에 의하면,DTP접종의 항체종류의 차이는 있더라도, 교차접종을 허용합니다. 또한, 교차접종하면 효과가 없어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단지, 같의 제품에 의한 항체형성의 누적효과가 약간 더딜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2. 또한, DTP의 경우는 사백신으로 여러차례 반복접종하는 이유는 기존의 생긴항체의 누적효과를 강화하는 데 의미를 두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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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h 2010/02/04 1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7개월된 아가입니다.
엄마 아빠가 마니작은데(키가) 애기 키가 75센치를 넘었더라구요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잘못쟀나 싶기도;;;
몸무게도 9키로를 넘겼고..선생님이 잘 키웠다고 하셨더랬죠;;;
근데 아가 머리가 좀 큰거같애요. 젤 큰부분 둘레를 재봤더니 44.5cm더라구요.
5개월때 영유아 검진때도 좀 크긴했는데(사실 뱃속에서부터;;
궁금한건요. 키랑 몸무게가 평균치로 볼때 10개월 정도인 아가인데
키랑 몸무게가 마니 나가면 머리크기도 대체로 큰게 맞나요??-
피터팬샘 peterpani.com
2010/02/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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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체중 성장이 좋을때는 머리둘레도 역시 큽니다.
2. 또는 아빠/엄마의 머리가 큰 경우에도 역시 아가의 머리둘레는 크게 됩니다.
3.아가 영양상태 매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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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2010/01/29 1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7세된 남아인데요.. 한달여전 부터 갑자기 트름을 마구마구 해댑니다. 원래 그랬던것은 아닌데요 갑자기 그래요. 예전에는 변비가 있었는데 요새는 없어졌거든요.. 트름하면서 방귀 뀌는게 많아지거나 하는건 아닌데 트름만 마구 해댑니다. 밥 먹고서 하기도 하지만 시도때도 없이 해요.. 밥 먹은지 한참이나 되었는데도 트름을 어른보다 더 많이 크게 합니다. 하루 종일 특별한 시점 없이 그냥 해댑니다. 왜 그럴까요. 첨에는 배에 가스가 차거나 그런가 했는데 배속이 부글거리냐고 물어도 아니라고 하고..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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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샘 peterpani.com
2010/01/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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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peterpani.com/449 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2. 최근의 환경변화로 아가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닌지 먼저 확인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위장(소화기능)이 불편해서 그러할 수 있으니, 가까운 소아청소년과 진찰이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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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2010/01/06 15: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연세모아병원에 다니고 있는 아기 엄마 인데요.
블로그에 초대해주시면 안될까요? 궁금한 점들 여쭤보고 싶어요.
아이가 이제 7개월인데요. 3~4개월 때는 밤에 10시쯤 부터 아침 7시까지 한번 정도만 깨고 모유 수유를 하고 잘 잤는데 5개월 후부터는 밤에 1~2시간 간격으로 깨서 울고 젖을 먹고 잠들고 합니다.
1~2시간 간격으로 깨니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것 같고 키도 거의 자라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흔히 일어날 수 있는건지 혹시 다른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피터팬샘 peterpani.com
2010/01/0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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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anyusok@gmail.com으로 메일보내주시면,(초대)해드릴께요. ^*^
2.생후 3~4개월까지는 순한 양(!)처럼, 배불리 먹고 잠드는 생활의 반복입니다. 그러나, 이시기가 지나 5~6개월에 이르면, 아가의 인지발달이 빨라지고, 놀아주지 않으면 심심해하고,엄마아빠와의 애착관계가 형성되는 시기가 되므로, 아가는 외부의 환경에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바꾸어 말하면,아이가 찡얼대고 예민해진다고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이때부터는 수면리듬에 관심이 필요한 시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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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2010/01/02 0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희 아들이 만 9개월인데요 이가 나면서 간지러운지 이를 갈아요..
현재 아랫니 2개 났구요 윗니 2개가 나오고 있거든요..
왼쪽 윗니가 먼저 나오면서 이를 가는 소리가 어른이 내는 소리처럼 크게 들리는데요 이를 갈게 둬도 되는지 못하게 막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선희정 2009/12/11 1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27개월 아들을 키우는 엄마랍니다..
비염이 있는 아들은 찬바람만 쐬면 맑은 콧물이 나옵니다..
그렇게 1주일정도 지난후에.. 이녀석이 갑자기 가래 섞인 기침을 했어요.. 가끔했고요..힘들어 하지도 않더라고요
근데 가래는 좀 심했어요..목소리도 쉬고.. 가래끓는 소리가 막 들리더라고요
새벽에 기침을 좀하긴 했지만..그냥 그냥 넘겼어요
아침에 병원에 가니..모세기관지염이라고..그땐 쌕쌕거리긴 했는데
또..지금은 괜찮더라고요..
그병원 나와서 다른병원을..(제가 원래 여러병원을 다녀요..ㅡㅜ)
거기선 후두염이라고 하더군요..
우리아들이 18개월때 폐렴으로 입원한적이 있고 비염이 있어요..
후두염과 모세지기관지염이 다온건가요?
어떤 약을 먹여야 할지... 이빈후과도 다녀올까 생각도 했는데
아들 쉰목소리로 엄마 밥..하는 바람에 그냥 왔어요
약봉지 두개 들고 머리 터지네요..
두개다 먹이면 안되겠죠?-
peterpani.com
2009/12/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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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개의 약을 모두 먹이면 중복되게 되므로, 한쪽 약을 우선 먹이시고, 매일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여 진찰하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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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2009/12/09 0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엄마가 된지62일째되는 초보엄마입니다^^
피터팬이 있어서 항상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울 아기는 낮잠을 20,30분씩 짧게 자긴 하지만 저녁엔 10시간정도 분유 찾을 때 빼곤 잘 잡니다 평소 분유 먹는 간격도 3시간 정도 일정하구요
그런데 40일 넘어서부터인가 입안에서 혀로 노는것 같아요
쩝쩝거리는 소리가 상당히 크게 들립니다 특히 잠투정할땐 더욱 심하구요(가끔 잠투정이 심하기도 하거든요) 주위에서들 아이가 이러는거 처음 봤다고들 해서요 처음엔 그럴 수있을 거 같아 웃고 넘겼는데 자꾸 들으니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싶어요
계속 그러면 앞으로 얼굴 형이나 정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지나 않을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
김민영 2009/12/08 0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또 문의 드립니다.
울 아들이 260일이 다 되어가는데요 요즘들어 자기전, 자다깨서, 자고난 후 시도때도 없이 계속 칭얼거리고 울고 짜증을 냅니다.
특히나 저녁에 잘때는 아빠가 업어놓고 못 일어나게 해놓고 반강제로 재우는데요 그럴때는 정말 자지러지게 울다가 지쳐서 잠이 들거든요..
맘에 드는 방법은 아니지만 그렇게라도 재우지 않으면 11시, 12시가 넘어도 안자고 자꾸 놀려고만해서요..
저는 시간이 좀 걸려도 자기가 누워서 잘때까지 기다리자고 하지만 그러자니 시간이 자꾸 늦어지고 억지로 재우자니 너무 안타깝고..
그렇다고 낮잠을 많이 자는것도 아니에요..
4시쯤 1시간정도 자거든요...
이런식으로 재우다간 잠에 대해서 더 안 좋은 감정만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수면습관을 위해 지금처럼 시간이 되면 억지로라도 재우는게 맞는건지 아님 다른 방법을 취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다른 방법으로 재워야한다면 어떤식으로 재우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peterpani.com
2009/12/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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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peterpani.com/113 을 비롯한 수면습관 쪽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2.아가의 수면환경은 아빠/엄마의 수면리듬과도 일치합니다. 아가만 재우려고 할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 잠드는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3. 아가의 수면환경은 수면에 익숙한 환경을 우선 만들어 주는 것이 우선이고요. 이는 주로, 목욕, 책읽어주기, 토닥거리기, 등등,,,시간이 소요되는 노력(!)이 필요한 점입니다.
4.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울려서 재울것인지, 그냥 달래서 재울것인지 고민이 우선 필요하구요..^^
5. 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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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맘 2009/12/07 1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아가가 태어난 이후
웹에서 이 사이트 발견한 이후
자주 이용하는데요
감사드립니다.
질문은 세가지 입니다.
아기는 100일이 거의 다 되었구요.
한쪽만 모유 수유 하지만 양이 많지 않구요.
분유 200~220 정도를 낮에 4시간에 한번씩 먹습니다.
하루 많으면 800~880 정도 먹는 거라고 보는데
분유량이 적당한 것인지 모르겠어요.
밤에 8시 이전에 잠자리 들고
새벽에 2시 가량 깨지만
심하게 울지 않고요
그냥 약하게 칭얼거리는 정도고
쪽쪽이 물리면
다시 잠들어요.
그러기를 새벽 5시 정도 까지
두세번 더 반복해요.
계획 하고 한건 아닌데
밤중 수유가 이런식으로 끊어진지
한 10일 정도 되었습니다.
아침 5시 이후 모유와 분유를 먹는데요
너무 일찍 끊은 밤중 수유인가요?
배고파 하는데
이 초보엄마가 무지해서
아가 배 고프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결론은 잘 하고 있는지 확신이 않서요...
자기 전에 쪽쪽이를 물려야 자고요..
밤중에 깰 때도 쪽쪽이를 물리니..
제가 넘 쪽쪽이 남용하고있는 것인지..
아기에게 넘 심한 습관이 될까봐 걱정인데..
선생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peterpani.com
2009/12/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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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유량은 무난합니다.
2. 야간 수유 패턴은 괜찮습니다.
3. 쪽쪽이는 5~6개월이후에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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