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1 17:35 성격형성은 이렇게
3세 아가인데, 두려워해요.
원래 성격이 조용한 편이고, 조심성 많은 아기인데, 얼마 전 18개월 된 사촌과 며칠 지내더니, 그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는지, 놀이터에 가서도 아들만 보면 어울려 놀기는커녕, 슬금슬금 피해 다니고, 맞닥뜨리기라도 하면 이내 울고 맙니다. 말이나 인지발달은 빠른 편인데, 어떻게 하죠?
(1) 우선 아가를 포옹하세요.
안심하도록 진정시키세요. 그리고,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2) 아가의 두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불안/걱정하는 2~3세 아가 모습은 정상입니다.
낯선 사람을 만나거나, 이별에 불안을 느낄 때, 아빠/엄마가 옆에서, 가까운 곳에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세요.
또한, 아가의 심리상태를 이해해야 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3) 말로 표현하게 유도하세요.
상상력/꿈이 풍부하나, 적절한 언어/단어로 표현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아가가 꾼 꿈, 느끼는 감정을 말/언어로 표현 할 수 있게 도와주면, 아가의 불안감이 줄어들겠지요.
(4) 다그치지 마세요.
일부 아빠/엄마는 아가가 "달라붙고, 떼쓰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좀 엄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가가 스스로 두려움/불안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니, 느긋할 필요도 있습니다.
(5) 이야기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아가의 긍정적/희망적인 상상력을 키워주는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세요.
상상 속의 악당/괴물을 제어할 수 있는 가공의 영웅이야기가 도움이 됩니다.
(6) 때론 아가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 주세요.
두려워서 잠을 못 자는 겨우, 아가의 꿈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수호신의 마스크를 쓰고 옆에서 지키면서 잠자는 시늉을 하세요.
아가의 편이 되어, 같이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7) 아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야외 활동/연극 관람/단체 행동, 여러 활동에서 아가가 예민하게 두려워할 것 같다면, 미리 아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알려주고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아가는 미리 안심하게 되겠지요.
(1) 우선 아가를 포옹하세요.
안심하도록 진정시키세요. 그리고,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2) 아가의 두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불안/걱정하는 2~3세 아가 모습은 정상입니다.
낯선 사람을 만나거나, 이별에 불안을 느낄 때, 아빠/엄마가 옆에서, 가까운 곳에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세요.
또한, 아가의 심리상태를 이해해야 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3) 말로 표현하게 유도하세요.
상상력/꿈이 풍부하나, 적절한 언어/단어로 표현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아가가 꾼 꿈, 느끼는 감정을 말/언어로 표현 할 수 있게 도와주면, 아가의 불안감이 줄어들겠지요.
(4) 다그치지 마세요.
일부 아빠/엄마는 아가가 "달라붙고, 떼쓰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좀 엄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가가 스스로 두려움/불안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니, 느긋할 필요도 있습니다.
(5) 이야기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아가의 긍정적/희망적인 상상력을 키워주는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세요.
상상 속의 악당/괴물을 제어할 수 있는 가공의 영웅이야기가 도움이 됩니다.
(6) 때론 아가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 주세요.
두려워서 잠을 못 자는 겨우, 아가의 꿈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수호신의 마스크를 쓰고 옆에서 지키면서 잠자는 시늉을 하세요.
아가의 편이 되어, 같이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7) 아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야외 활동/연극 관람/단체 행동, 여러 활동에서 아가가 예민하게 두려워할 것 같다면, 미리 아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알려주고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아가는 미리 안심하게 되겠지요.
'성격형성은 이렇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유아의 참을성은 언제/어떻게 발달하죠? (0) | 2008/07/11 |
|---|---|
| 낯가림이 심한 아이 (0) | 2008/07/11 |
| 3세 아가인데, 두려워해요. (0) | 2008/07/11 |
| 2세 겁쟁이 아가 (0) | 2008/07/10 |
| 겁이 많아요. (0) | 2008/07/10 |
| 소리를 질러요 (0) | 2008/07/0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