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3/01 이별불안(Separation anxiety)
  2. 2008/10/07 동적 가족화의 상징의 예!!!
  3. 2008/07/15 낮을 가려요
18~24개월 또래 아가들은 이별에 대한 두려움/불안감을 흔히 느낍니다.

유치원 생활하기 전까지는 흔히 이별에 대한 불안감을 경험합니다.

유치원/어린이집 입학, 보모가 바뀔 때, 친구들의 방문 등의, 변화가 있을 때, 흔히 경험합니다.

이러한 이별불안인지발달 과정중 경험하게 되는 자연스런 하나의 단계로, 시간/장소/공간의 개념을 이해 하면서 자연스레 극복하게 됩니다.

즉, 엄마/아빠/보모가 없어지는(소멸하는) 존재가 아니라, 잠시 다른 공간에 일정 시간 동안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이별불안은 자연스레 없어지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피터팬샘 peterpani.com

트랙백 주소 http://peterpani.com/trackback/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지만 참고의 의미로 도움이 됩니다.

  (1) 다리미 : 어머니의 애정을 의미하나 어머니의 과잉 혹은 적절하지 못한 애정표현을 자녀가 느끼고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

  (2) 뜨개질 : 어머니의 따뜻한 애정을 나타내는 것이지만 가족 상호간의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므로 편물을 하고 있는 인물상의 위치, 크기 등의 관계를 살펴서 해석

  (3) 비 : 일반적으로 물은 억울함을 나타내는 경향

  (4) 의자 : 의자는 책상과 함께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의자에 의해 해당인물상이 교묘하게 둘러싸여 있는 경우는 고립과 소외감을, 의자에 파묻혀 후두부만 보이게 그려져 있을 경우는 그 인물에 대한 거부감을 표현

  (5) 개나 고양이 : 개나 충성심과 공격성을 의미하며, 고양이는 부드러움과 공격이라는 불균형적인 태도와 양가적인 감정을 상징

  (6) 책상 : 의자와 함께 그려지는 경우가 많고 해석도 의자와 같이 한다. 책상은 부적응 아동이 적응아동의 경우보다 두배 이상 많이 그려진다.

  (7) 텔레비젼 : 안식이나 오락을 의미한다. 그림에서 TV를 보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인지 두 사람인지가 중요하다. 두 사람이상일 경우는 가족의 공통관심이나 상호작용이 시사되기 때문이다. 

  (8) 전등 : 밝음, 따뜻함, 애정을 원한다. 

  (9) 연필 : 연필을 사용하고 있는 행위는 자기 방어와 같은 합리화의 기제와 관련

 (10) 계단, 사다리 : 계단 위의 인물에 대한 불안이나 불안정감을 표현

 (11) 가구 : 가정 내의 물질이 그림으로 표현되고 가족 내의 따뜻한 마음의 연결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경우 외적 측면을 기대하려는 경향이 강함을 반영

 (12) 쓰레기 : 가족의 존재에 있어서 바라지 않는 더러운 부분을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13) 자전거 : 남성적인 힘을 의미하고 그와 같은 힘의 강화, 보충을 시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석 

 (14) 자동차 : 자동차는 심리적 물리적 격리

 (15) 음식 : 일차적인 생리적 욕구의 충족을 항상 가정에서 구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16) 물조리개 : 해당인물에 관계하는 불안이나 억울한 감정

 (17) 침구 : 해당인물에게 나타나는 거부감과 퇴행, 그리고 억울한 감정 

 (18) 청소기 : 지배적이고 통제적이며 때로는 거부적인 태도

 (19) 줄넘기 : 해당인물에 대한 포위 양식으로 그려지며, 해당인물의 갈등, 자기고착 상황을 의미.

 (20) 바늘 : 어머니나 할머니의 행위에서 표현되며 억제된 공격 행동

 (21) 공 : 힘을 상징

 (22) 모자 : 만들어진 상태와 자기 방어를 의미하며 수동적인 태도와 관련

 (23) 냉장고 : 어머니에게 기대는 의존적인 요구를 시사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피터팬샘 peterpani.com

트랙백 주소 http://peterpani.com/trackback/27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8~24개월 아가는 낯선 사람에서 불안/동요를 느낍니다.

다양한 생각(!)을 시작하고, 낯선 사람을 외부의 위험한 존재로 느끼면서 그러합니다.

그러나, 낯선 사람이 사라지면, 곧 평안해집니다. 역시 정상적인 인지 발달과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피터팬샘 peterpani.com

트랙백 주소 http://peterpani.com/trackback/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Yesterday287
Today63
Total245,086
믹시

달력

 « |  » 2010.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