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성교육] 섹스가 뭐 예요?

6~8세 아이들은 어디에서 듣고 와서는 느닷없이 섹스가 뭐 예요?” 하고 묻곤 합니다.

이때 아빠/엄마는 당황하기 쉽습니다.  일단, 이시기자녀들(6~8세)은 성행위(Sex)의 실제적인(!)의미를 이해하기에는 아직 어리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6~8살의 어린 나이어도 실제적인 성행위(Sex)의 정확한 의미보다는 아빠/엄마의 서로간의 사랑하는 애정표현의 방법(키스, 포옹)중에 하나이구나 수준에서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좀더 자세하게 질문해 온다면, “아빠의 성기(고추)를 딱딱하게 만들어서 엄마의 아기집(자궁)에 씨앗을 뿌리는 거란다.” 정도의 수준이 무난합니다.   “왜냐면, 엄마 아빠가 사랑하니까 아가를 만들려고 하거던…”

그러면, 똘똘한(!) 요새 아이들의 이어지는 질문은 ….
” 그럼 밤에 엄마랑 아빠랑 침대에서 하는 거야?”
” 엄마 아기집이 다치면 어떻하지?”
” 그럼 나도 유치원 친구들하고 아기를 만들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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