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여아]자꾸 아래턱을 내밀어요.

32개월 여아로 자꾸 아래턱을 내밀어요. 첨엔 대수롭지않게 여겼는데, 몇달 동안 계속되니 걱정이 되네요. 턱을 떨지는 않고 내밀다 말아요. 많이 할때는 하루에 5-6번 눈에 보이구요. 안할 때는 한번도 안하네요.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아서 계속 붙어 있구요. 5개월전부터 시작된거 같아요. 주걱턱이나 습관으로 굳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우선 치과진료가 필요합니다.  충치, 치아배열, 아래턱의 발육에 이상은 없는지, 밤에 이빨을 간다거나, 턱관절이 불편할때 습관처럼 아래턱을 내밀기도 합니다.

잠들었을때도 관찰해보세요.  밤에 잠잘때 코를 골거나, 아래턱을 내민다면, 아데노이드나 편도가 커서 불편해서 그렇기도 합니다. 또는 간혹, 중이염으로 귀가 멍멍할때, 아가는 아래턱을 살짝 움직여 주기도 합니다.

치과, 이비인후과 진료에서도 괜찮다면, 아가만의 놀이행동(play)의 일종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떤 시간대(환경)에서 그러한지? 유발 환경은 있는지? 언제 멈추는지? 누구랑 같이 있을때 그러한지?를 살펴보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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