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들]엄마화장에 참견해요.매사에 징징거려요.

4세 아들입니다.  아침 출근하려고 화장하는데, 아들이 옆아앉더니, 얼굴에 바른 화장품을 다시 주면서, ‘다시 바르라’고 하더라구요. 발랐다고 좋게 말을 몇번 했는데 계속 때쓰고, 울면서 ‘다시 다시~’ 이러면서 징징거리더라구요.… Read more “[4세 아들]엄마화장에 참견해요.매사에 징징거려요.”